성묘견과 새끼냥이와의 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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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살지난 수컷냥이가 있고 몇달전 2개월된 새끼냥이수컷 데려와 작은아이 방에 격리시키고 합사방법대로 물건들 서로 냄새맞고 얼굴도 보이고 지금껏 3개월이 지났는데 작은앤 넘 천방지축에 아무것도 모르고 겁도 없이 달려들고 큰애는 여전히 절대로 받아 들이지도 아직도 하학되고 그냥 놔뒀단 물을껀 당연하고 더블펀치로 때리고 작은애를 안고 서로 얼굴보일때 전혀 진전없는데 이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대로 쭉 가야하나요
넘 힘듭니다 생활도 힘들고 작은애도 방에갖여있으니 얼마나 답답할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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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1, 답변: 0)
2021년 1월 4일 11:55 오전에 질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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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답변

ㅠㅠ 3개월동안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ㅠㅠㅠ 혹시 문에 방묘문은 설치 되었을까요? 방묘문을 닫고 얼굴은 보이는 상태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주며 긍정적인 기억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식이나 캣닢을 얼굴만 보이는 상태에서 주면서 서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강화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그리고 새로온 아이를 집사님께서 안고 기존 선주 고양이를 마주했을 때 오히려 선주 고양이는 집사님을 빼앗겼다고 생각해서 더 날카로워지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에는 무조건 선주 고양이를 우선시 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 얼굴을 보여줄 때에도 선주 고양이를 품에 안고 얼굴 보는 시간을 늘려줘요. 저의 경우 어렵다는 수컷 성묘 합사를 했었는데요, 한 4개월 정도가 걸렸던 것 같아요. 대부분의 시간을 방묘문을 닫은채로 합사를 진행했답니다. 고양이는 환경 변화에 예민한 편이라서 합사가 완전히 안정적이게 될 때 까지는 힘드시겠지만ㅠㅠ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진행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파이팅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SfUj5IQcsg&t=200s (고양이 질투에 관한 영상이지만 뒷 부분에 합사 관련 주제가 있어 첨부드립니다!)
https://mypetlife.co.kr/premium/%ed%95%9c-%ea%b3%a0%ec%96%91%ec%9d%b4%ea%b0%80-%eb%8b%a4%eb%a5%b8-%ea%b3%a0%ec%96%91%ec%9d%b4%eb%a5%bc-%ea%b3%84%ec%86%8d-
%eb%ac%bc%ec%96%b4%ec%9a%94/
https://mypetlife.co.kr/75833/
https://mypetlife.co.kr/3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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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0, 답변: 72)
2021년 1월 5일 9:59 오전에 답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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