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강아지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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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다만, 현재 제가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서, 환경에 맞는 견종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공동주택이나 아파트에서 키우기 적합한 견종을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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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1, 답변: 5)
2018년 4월 18일 10:59 오후에 질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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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털날림이 걱정이라면 푸들과 같이 털이 잘 안빠지는 견종도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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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0, 답변: 4)
2020년 7월 12일 2:37 오후에 답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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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비견주님!

보통 털이 짧은 단모종의 강아지들이 털이 안 빠진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단모종은 털갈이 철에 털이 많이 빠지고요. 약간 털이 있는 견종이 털갈이를 잘 하지 않는 견종이면서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아이들로는 말티즈, 시츄, 비숑, 슈나우저, 요크셔테리어 등이 있습니다.

혹시 대형견을 선호하신다면 래브라두들(래브라도 리트리버와 푸들을 교배한 견종)도 털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출처: https://www.homesalive.ca/blog/dogs-that-dont-shed-23-hypoallergenic-dog-breeds/

견주님에 따라 좋아하시는 스타일이 워낙 다른데요. 특정 견종을 선호하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많은 분들이 강아지의 눈이나 표정을 보고 맘에 꽂히는 아이를 입양하시기도 합니다.

꼭 그런것은 아니지만 품종에 따라 성격이 다르기도 하니, 원하시는 견종의 성격에 대해서 체크해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요크셔테리어나 슈나우져는 에너지가 넘치고, 활발합니다. 그래서 잘 짖고, 잘 놀고 한답니다.
반면에 시츄는 예민하지 않고 성격이 둥글둥글해서 낯선 사람을 봐도 잘 짖지 않는답니다.
말티즈도 요크셔테리어처럼 활발한 성격이고 짖음이 있는 편입니다.

여러 강아지 살펴 보시면서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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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2, 답변: 2)
2018년 4월 18일 11:22 오후에 답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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