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어난 지 한달된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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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에도 썼지마,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집사입니다.
제가 지난 목요일에 퇴근하다 이 아이가 홀로 버려진 채 돌아다는 걸 발견해 직접 키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아이가 큰거를 화장실에서 보고, 다리에서 그 걸 묻은 채 돌아다녀서 어떻게 해서든 닦아줄려고 했으나, 진정하지 못해 발톱으로 할퀴고 도망쳤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야 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합니다만, 어머니가 엄청 힘드시다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이 아이를 진정시켜서 안심하고 씻기는 방법이 없습니까? 도와주십시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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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1, 답변: 0)
2021년 6월 22일 10:18 오후에 질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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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답변

아이고 ㅠㅠ 아이가 갑작스러운 상황에 많이 놀랐나봐요. 보호자님은 많이 다치진 않으셨나요? 만약 발톱이 너무 길다면 잘라주는 편이 관리하시기 편하실텐데 집에서 관리가 어렵다면 동물병원에 방문하셔서 기본 검진 시 발톱 손질을 부탁드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아직 아이가 너무 어려서 목욕을 시키기 보다는 따뜻한 물을 묻힌 수건으로 닦아주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아요 ㅠㅠ 만약 목욕이 필요하다면 우선 화장실에 미지근한 물을 대야에 받은 후 아이를 재빠르게 씻기는 방법이 있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아이가 긴장한 상태일 때에는 보호자가 노력해도 목욕시키는 것이 힘들 수 있답니다..ㅠㅠ 그래도 혹시 몰라 고양이 목욕 시키는 방법에 대해 링크 첨부하오니 참고해주세요!

https://mypetlife.co.kr/6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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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0, 답변: 74)
2021년 6월 23일 1:18 오후에 답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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