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첫째가 둘째고양이의 목을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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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글에 목을 무는게 애정해동이라하는데………….
그러기엔 자꾸 둘째는 물리고 싫다고 “흐에에엥에!!!”하면서 뒷발차고 그자리에서 빠져나와 이동하는데, 첫째는 계속 쫒아와 틈만나면 목을 물려고합니다.
저희 첫째가 2살2개월된 수컷이고 둘째가 4살 2개월지난 암컷입니다. 첫째가 둘쨰를 알로그루밍해주다 목을 무는건 애정행각인것갖긴한데………. 둘쨰가 워낙싫어하고 뿌리치며 다른곳이동하지만 계속쫒아와 그러거든요.
그러다 냥냥펀치교환하고 ….이게 몇주전부터 계속 일어나서… 저희가보기엔 첫쨰가 둘쨰를 너무 귀찮게구는것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다 둘째하악질하고 떄리고 튀면 첫째는 으으응….거리면서 투덜대다 ‘아오~~~’하면서 깊은 울부짖음을 냅니다. 처음에 매이팅콜인가? 발정기인가? 중성화했는데… 덜됐나? 이런생각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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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2, 답변: 2)
2021년 2월 18일 2:08 오전에 질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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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려요.
숨숨집은 캣타워와 그외 구멍을 제공하고있어요. 근데 이상하게 둘째가 합사할때 한번 격리방에 탈출해 거실과 이곳 저곳을 탐방한적이 있었는데요 낯선곳이면 경계해야하는데 되이려 풀썩앉아 눕거나 편하다는듯 자기꺼마냥 써버려요. 이것때문인지 현재 다시격리방해도 나가고싶어 문을 긁거나 울더라고요.. 그래도 격리방 해줘얏아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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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2, 답변: 2)
2021년 3월 7일 5:03 오전에 답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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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답변

둘째가 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네요ㅠㅠㅠ 사실 중성화를 한다고 해서 완벽하게 발정기 증상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예요. 아마 첫째의 발정기 증상이 지속되는 것 같네요. 일단 둘째가 너무 스트레스를 보인다면 어느정도 공간을 분리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완전 분리 보다는 방 하나에 방묘창을 설치해서 거리를 두게 하고, 첫째가 둘째에게 과도하게 접근할 때마다 다른 장난감으로 시선을 빼앗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때 첫째를 혼을 낸다고 해서 그 행동이 개선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중재가 필요해요. 목을 물려고 할때 가운데로 들어가 거리를 멀어지게 만들고, 첫째에게 장난감을 주는 것이죠. 둘째가 혼자 들어갈 수 있는 공간, 숨숨집을 마련해주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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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0, 답변: 72)
2021년 2월 19일 11:52 오전에 답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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