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사2개월 됐는데도…첫째가 둘째 집착이 안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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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려요. 숨숨집은 캣타워와 그외 구멍을 제공하고있어요. 근데 이상하게 둘째가 합사할때 한번 격리방에 탈출해 거실과 이곳 저곳을 탐방한적이 있었는데요 낯선곳이면 경계해야하는데 되이려 풀썩앉아 눕거나 편하다는듯 자기꺼마냥 써버려요. 이것때문인지 현재 다시격리방해도 나가고싶어 문을 긁거나 울더라고요.. 그래도 격리방 해줘아하는건가요?

이제 합시한지 2개월쯤 되네요. 됐는데 첫째는 둘째에게 목글루밍해주다 물고 둘째는 첫째터치가 싫어하는 성향이라 괴성지르고 도망가요 으르렁거리기까지하고.. 첫째는 하악철벽 맞으면 투덜거라다 아오~~~~거리며 울부짖죠. 맨날 서로 우다다하는데 싫어서 도망가는걸 첫째가 쫒아가는 모습이랄까요?

어떻하면 이 행동을 멈추는지 그리고 둘째의 과민방어를 줄이는지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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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2, 답변: 2)
2021년 3월 7일 5:13 오전에 질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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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답변

안녕하세요! 보호자님께서 너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하지만 합사하신지 2개월이라면 크게 문제있는 행동으로는 보여지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특히 이미 합사 단계를 뛰어 넘은 상태여서 처음부터 합사 단계를 시도하긴 어려우신 상태인 것 같고, 그러다보니 서열 싸움 하는 과정이 지금과 같은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 같아요. 목을 그루밍해주다가 문다는 건 첫째가 자신의 서열을 우위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둘째가 이 서열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고양이 합사는 격리 상태에서 2개월 이상, 그리고 적응 하는 과정이 6개월~ 1년 이상까지도 걸려요 ㅠㅠ 고양이는 워낙 변화에 예민하기 때문에 마음의 여유를 갖고 지켜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각의 고양이를 장난감으로 놀아줘서 힘을 빼놓거나, 싸움이 심해진다 싶을 때에는 둘의 시야를 막아 제지하는 것도 좋아요. 무엇보다 두마리 모두 합사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소변양, 소변 빈도, 소변 색, 밥먹는 양, 식욕, 활동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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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0, 답변: 72)
2021년 3월 15일 9:18 오전에 답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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