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for tag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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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 질문함
답변됨 3달 전
카테고리: 행동
원래 안 이런 고양이였는데 갑자기 오늘 낮잠을 자고 일어나더니 으르렁대면서 집 안을 돌아다녀요.. 허공을 보면서 정찰하듯이 그러는데 왜 이러는 건가요..? 걱정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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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질문함
답변됨 6달 전
카테고리: 행동
군대 가기 전에는 우리 고양이가 제 무릎위에서도 자고 애교도 많이 부렸었는데 전역한 이후로는 기억이 희미해졌는지 저를 자주 피해다녔어요 한달정도 지나면 다시 친해질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절 피해다녀요 어떻게 하면 다시 가까워질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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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질문함
답변됨 7달 전
카테고리: 사료/간식
Tags:
고양이에게 쌀,밀을 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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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질문함
답변됨 8달 전
카테고리: 건강
3달된 고양이 남매 키우고 있어요. 1차 접종은 추천받은 병원에서 맞췄어요. 30분 거리예요. 집 앞 5분 거리에 병원이 있는데요. 고양이 관련 조언을 여러번 얻은 곳이예요. 첫째가 설사를 해서 진료를 보기도 했고요. 동네에서 적어도 10년은 된 병원이고 원장님도 친절하세요. 단점은 규모가 작고 청결하다는 느낌이 안든다는거? 원장님과 직원 한 분이 운영하시거든요. 30분 거리 병원은 원장님이 한분이지만 꽤 규모가 있어요. 마스코트 고양이가 있어서 고양이 진료에 능숙할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급할 때 방문이 어렵고 이동 시간이 든다는 단점은 있어요. 원장님 성향도 다른데 5분 원장님은 단백하게 처방하고 가정에서 추후관리가 가능하게끔 하세요. 30분 원장님은 체계가 있고 세심한 개별 관리를 해주시는 편이예요. 앞으로를 생각해 가까운 병원이 좋을까요? 병원가는 간격을 생각해 조금 멀더라도 규모있는 곳이 좋을까요? 애들은 코숏이고 건강한 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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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질문함
답변됨 8달 전
카테고리: 행동
제목 그대로 저희집 고양이가 자꾸 현관문앞에 앉아있거나 눕거나 신발장 밑으로 가서 숨어요 이게 나가고 싶어하는건지 아니면 더워서 거기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약속이 있어 나가기전이나 나가지도않는날에도 자꾸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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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 전 질문함
답변됨 10달 전
카테고리: 건강
저희 집 쿠키(암컷)가 새끼를 낳은지 3개월정도 됬는데,, 새끼들이 사료를 먹기 시작하고,, 뭔가 밥을 새끼들한테 양보하느라 몇입 먹고 마는것 같아요,,ㅠ 그래서 사료를 많이 넉넉하게 주는데도 또 몇입먹고 말다가 울음소리로 첫배로 나은 성묘가 된 새끼2마리랑 이번에 7마리 낳은 새끼들을 불러서 먹게해요,,ㅠㅠㅠ 간식은 원래 잘 먹어서 사료를 너무 안먹길래 간식도 줘봤는데 또 몇입먹고 말거나 냄새만 맡고 안먹어요,,ㅠㅠㅠ 더위먹어서 그런건지 시원한 물도 줘보고,, 물은 잘 먹길래 시원한물에 사료 적셔서 줘봤는데도,, 조금먹고 말아요,,ㅠㅠㅠ 줘도 먹질 않으니,, 애가 점점 살이 빠지더니 지금은 너무 말랐어요,,ㅠㅠㅠ 어디가 아픈걸까요,,?ㅠㅠ ㅇ ㅏ! 새끼들이 젖땔때가 됬는데도 자꾸 나오지도 않는 젖을 자꾸 빨아요ㅠㅠㅠ 아파하면서도 젖 못먹게 안하고 그냥 젖 빨게 해주려고 자세 잡고 누워줘요ㅠㅠ,, 새끼들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입맛이 없어진건지,,ㅠ 새끼들이랑 분리를 해놓아야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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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맨 처음부터 그런것도 아니고 원래는 엄마 껌딱지 였지만 그렇다고 다른 가족들을 차별하는 행동은 없었어요 그런데 집 리모델링을 하면서 고양이들이 고양이 호텔에 약 일주일간 머물게 되었는데 그 시점부터 저한테 집착하다가 해외에 약 한달정도 머물고 집에 오니 완전 제 껌딱지가 되어서 저랑 같이 자야하고 제 방에서 잘 자다가도 제가 나오면 같이 따라나오기,제 앞에서 평소보다 다른 고양이 형제들한테 까불고 시비털기,그리고 가족들중에 엄마만 제 방에 들어오면 평소에는 안 그러는데 무시하고 피하는 행동을 취하면서 저한테 더 심하게 달라붙어 있어요 ㅠㅠ 저야 좋긴하지만 제가 외출을 하거나 외박을 하는경우 다른 가족들이 눈치 챌 만큼 눈에 띄게 시무룩해 있고 평소엔 제 방에서 같이 자는데 제가 없는경우엔 거실 캣 타워에서 자고있고 다른 가족들이 같이 자자고 꼬드겨 봐도 안 통한대요. 지금은 반백수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막내를 챙겨줄 수 있지만,학교를 나가거나 알바를 하는등의 밖에 있는 시간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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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건강
안녕하세요 비마이펫 여러분 ㅠㅠㅠ 첨부 사진으로 올렸듯이, 지금 애기가 너무 아픕니다. 애기가 귀에 반점 같은게 생기고, 눈물이 고여있어요..ㅠㅠㅠㅠㅠ 노트북 보고 있는 사진은 평소 사진입니다. 귀에도 아무런 반점이 없었는데 정면 사진처럼 한쪽눈에 눈물이 고여있고(이전에 한번 그랬었는데 안약넣었더니 괜찮아 지긴 했었어요) 마지막 사진처럼 귀에 빨간 반점같은게 나서 너무 걱정됩니다. 이걸 제외하고도 이따금 토를 하루에 한두번씩 매일 하고(투명, 노란색) 식욕이랑 기운이 없어서 이전에 현재 거주중인 홍콩 동물병원에서 혈약검사 및 엑스레이 찍었었습니다. 변비라고는 하는데 입원 한번 하고 지금 집에서 3달째 다시 있어요. 엑스레이 찍을때 배에 털 깎은데도 빨간 조그만 반점이 나있습니다. 집에 키우는 다른 쌍둥이 고양이도 있는데 혹시 둘이 화장실을 같이써서인가요? 아픈 고양이는 습식사료는 잘 안먹고, 세면대 물 가끔 먹긴합니다. 요즘 기운이없고 잠을 좀 많이 자서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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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안녕하세요. 이제 8개월 되는 고양이 두마리와 함께 지내고 있어요. 2개월 때 어미냥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구조 되었으며, 젖을 일찍 떼서 그런지 아직까지 쭙쭙이를 합니다. 총 4개월간 쭙쭙이를 말려보았지만, 소용이 없어요. 한마리는 무조건 손가락에, 다른 한마리는 이불/담요/수건/시트 등 천이 닿는 모든 곳에 합니다. (요즘은 더 심해져서 가죽에도 합니다,,) 손가락에 하는 아이는 끝까지 손가락을 안 주면 밥을 먹으러 갑니다. 하지만 천이 닿는 모든 곳에 하는 아이가 문제입니다. 레몬즙, 탈취제, 소독약 등 고양이들이 싫어하는 냄새를 뿌려도 그 자리에 쭙쭙이를 하고, 화를 내보기도, 사료를 먹여보기도, 장난감으로 에너지를 빼줘도, 밤에 일부러 이불없이 자는데도 자는 틈을 타 입고있던 옷에 쭙쭙이를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귀여워서, 애기 같아서 지켜봤지만 지금은 너무 강도가 심하고 다 젖어있어요. 눕기만 하면 안 젖은 곳이 없을 정도예요. 이불도 하루에 1개씩 빨고 있는 상황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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