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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4년 전
카테고리: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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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먹고나서 조금 있다가 사료와 흰색 거품이 섞인 토를 했습니다. 자주 그러는건 아니고 급하게 먹었을 때 가끔 하는데 왜 그런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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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건강
좀전에 키우던 반려견이 토한걸 다시 먹는걸 봤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었는데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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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4년 전
카테고리: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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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외부 소리에 민감합니다. 복도에서 나는 벨소리나 같은 층에 사는 강아지 짖는 소리가 들리면 현관문에 가서 엄청 짖어요. 외부의 침입자로부터 가족을 지키겠다는 보호본능인가 생각하면 기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벽에도 짖기도 하고 다른 집에 들려서 피해가 갈까봐 우려가 됩니다. 어떤 교육과 해결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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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4년 전
카테고리: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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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서 혼자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반려견을 키우고 싶은 마음은 있었으나, 가족의 반대로 못키웠고요.. 현재는 혼자 생활 중이어서 가족의 반대는 없는데, 데려올 강아지에게 미안해서 못 키우고 있습니다. 키우고자 하는 마음은 점차 증가하는데, 혼자서 반려견 키워도 되는지, 혹시 키우시는 분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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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일상
안녕하세요. 현재 장모치와와 두마리를 기르고있습니다. 요즘들어 낮에는 더워서 해가 저문뒤 산책을 시키는데도 습하기때문에 밤에도 더운 상황입니다. 이러다보니 저희 개들이 더우니까 산책을 나가면 잘 안돌아다니고 바로 건물내부로 도망가려합니다. 장모다보니 좀더 더위를 타는거같은데 미용을 해야하나싶은지 고민이듭니다. 근데 제 누나는 애들이 털을 밀면 면역력이 저하된다면서 반대하더라고요. 구글링을해도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미용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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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4년 전
카테고리: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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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다 처음 알게됐는데 앞발 양쪽 약간 위에 발톱이 있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이게 뭔가 싶어 찾아보니 며느리 발톱이라네요. 제거 해야한다는 글도 있고 그냥 둬도 된다는 글도 있던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며느리 발톱 용도는 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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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건강
강아지가 며칠 전 부터 설사를 하고 구토를 해서 병원에 데려갔는데, 피검사에는 문제 없었구 주사를 한번 맞고 약을 먹였더니 변도 건강해지고 구토도 멎었어요. 그런데 볼록 나온 강아지 배가 들어가지를 않네요 ㅠㅠ 식욕도 좋고 잠도 잘 자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복수가 찬 것 같진 않아요 물이 찬 듯 출렁이는게 아니라 조금 딱딱해요. (한 번 복수를 뺀 적이 있어서 구별이 가네요) 변을 보는 횟수가 많이 줄었는데 변을 못 봐서 그런걸까요 ㅠㅠ?? 견종은 말티즈입니다 10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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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질문함
답변됨 3년 전
카테고리: 펫보험
관심 펫보험: 공통사항 강아지 나이: 만 4세 * 요크셔테리어 입니다. 걱정되는 부분이. *백내장, 슬개골탈구 및 구강, 피부 질환에 보장이 되는지 여부입니다. *관심을 갖고있는것은 메리츠 보험인데, 다른 보험 중에도 괜찮은 상품이 있는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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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행동
가끔 강아지가 뒤로걸어요 문턱올라갈때나.. 그냥 평지에서도 뒤로걸어요 왜그런건가요?? https://www.yna.co.kr/view/MYH20160317008100797 이영상강아지처럼 장애물이있으면 뒤로걷는데 무서워서그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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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4년 전
카테고리: 행동
저희 집 강아지가 5살인데 오늘처럼 비가 오고 천둥이 치면 미친듯이 헥헥 거립니다. 제 위에 올라와서 헥헥 거리면서 침을 흘리면서 잠을 하나도 자지 않아요ㅠㅠ 그러거나 아니면 화장실에 들어가서 숨어 있습니다. 비가 그칠 때까지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요ㅠㅠ 어렸을 때부터 그러진 않았는데, 한 번 천둥 치는 날 산책 하다가 깜짝 놀란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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