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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3년 전
카테고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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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살 짜리 폼피츠를 키우고 있는데, 강아지가 집에 올때마다 짖어서 걱정입니다. 또한, 밖에 부시럭 거리는 소리만 나도 짖어서 더 걱정입니다. 저는 괜찮은데, 주변에 이웃에게 피해가될까봐요. 혹시 해결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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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질문함
답변됨 3년 전
카테고리: 기타
안녕하세요. 연구소 카테고리에 있는 사료 열량 계산기에 대한 질문인데요~ 계산시 결과물로 나오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의 의미와, 사료 성분표시의 조단백질, 조지방 등의 %의미와 어떻게 다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칼로리 기준 단백질%와 사료 성분표시의 조단백질%는 비슷한 수치에서 왔다갔다 하는 반면 지방%와 조지방%의 차이는 굉장히 큰 차이를 보이더라구요. 이 두 가지가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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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4년 전
카테고리: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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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서 혼자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반려견을 키우고 싶은 마음은 있었으나, 가족의 반대로 못키웠고요.. 현재는 혼자 생활 중이어서 가족의 반대는 없는데, 데려올 강아지에게 미안해서 못 키우고 있습니다. 키우고자 하는 마음은 점차 증가하는데, 혼자서 반려견 키워도 되는지, 혹시 키우시는 분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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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4년 전
카테고리: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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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먹고나서 조금 있다가 사료와 흰색 거품이 섞인 토를 했습니다. 자주 그러는건 아니고 급하게 먹었을 때 가끔 하는데 왜 그런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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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건강
좀전에 키우던 반려견이 토한걸 다시 먹는걸 봤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었는데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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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강아지가 머리를 맞고 난 후로부터 이상증상이 나타났어요 계속 핵핵거리는데도 물을 안 마시고 걸음걸이가 빨라지고 가만히 있지 않으려고해요 그리고 물을 잘 안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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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기타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밥 주는 고양이들은 내일이면 50일째 밥 주는 날인데도 제 앞에선 한 번도 안 먹어요 사료는 떨어져 가고 고양이랑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 고양이에게 밥주기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밥을 더 줘야한다는 입장 : 겨울이니까 고양이들도 배고프고 춥다 밥 주고있는 고양이들은 성격상 잘 나타나지 않을거고 나도 밥 주는 시간을 조금 불규칙하게 하면 문제 없을거다 밥을 주면 안 된다는 입장 : 혹시라도 고양이랑 정 생겨버리면 너도 나도 다 힘들다 지금이 밥을 뗄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 밥 주던 아기고양이들도 이제 어른이 되었을거니까 스스로 밥을 구할 기회를 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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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일상
안녕하세요. 4살 (25kg)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매일 새벽 5시 20분쯤에 낑낑되는 소리를 냅니다. 평일 산책은 아침 6시 20분 ~ 30분 쯤 나가서 한 30분 저녁 6시 40분 쯤 나가서 10분 저녁 8시 30분 쯤 나가서 1시간 주말 산책은 아침 6시 20분 ~ 30분 쯤 나가서 1시간 점심쯤 30분 저녁먹기 전 30분 저녁 8시 ~ 9시쯤 나가서 1시간 하고 있습니다. 산책 시간이 모자란걸까요?? 새벽마다 낑낑 거리는 이유와 해결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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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질문함
답변됨 8달 전
카테고리: 기타
제가 사는 아파트에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야옹거리면서 밥을 달라고 하는 길아이가 있어요.(시루떡처럼 생겨서 이름은 시루에요) 저는 그 당시 길고양이 밥주기에 대한 지식이 꽤 있어서 그때부터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의 밥을 주는데 (3시 40분마다 키튼사료 50g을 주고 있어요) 몇가지 어려운 점이 있어요 Q1. 키튼사료 50g 정도면 중성화 안된 수컷 길고양이 성묘에게는 괜찮을텐데(그정도가 하루 열량의 50~70% 정도 되지 않나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사람들이 지나다닐 때마다 자꾸 울면서 밥을 달라고 해요 그정도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이 잘 모르고 과자도 챙겨주고 어떤 사람들은 사료를 더 챙겨줘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Q2. 밥을 넣은 그릇을 들고 가면 빨리 달라고 하는건지 하악질을 해요 Q3. 밥을 주기 전에 위협적으로 울어요 Q4. 밥을 얼마나 많이 주어야 시루가 그만 울까요? 자율 급식이 어려운 아이인데 급체 방지 식기를 고정적으로 놔둬 급식소를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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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일상
안녕하세요. 현재 장모치와와 두마리를 기르고있습니다. 요즘들어 낮에는 더워서 해가 저문뒤 산책을 시키는데도 습하기때문에 밤에도 더운 상황입니다. 이러다보니 저희 개들이 더우니까 산책을 나가면 잘 안돌아다니고 바로 건물내부로 도망가려합니다. 장모다보니 좀더 더위를 타는거같은데 미용을 해야하나싶은지 고민이듭니다. 근데 제 누나는 애들이 털을 밀면 면역력이 저하된다면서 반대하더라고요. 구글링을해도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미용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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