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투표
답변
조회
질문
0
투표
1
답변
17
조회
1주 전 질문함
답변됨 2일 전
카테고리: 행동
2살된 포메남자 강아지인데요 여자강아지만 보면 끙끙대고 성기에 코입을 들이대면서 마운팅도 하려합니다 물론 모든 여자강아지 한테 그런것은 아니지만요 요즘엔 산책후 저녁늦게 집에서 베란다 창문밖을 하염없이 내다보며 끙끙거리고 나가자고 하는듯한 행동을 합니다 중성화가 필요한지 또 지금 수술해도 별반 차이가 없을까요?
0
투표
1
답변
13
조회
1주 전 질문함
답변됨 2일 전
카테고리: 행동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4개월된 푸들키우고있는데요. 처음에 배변패드에 배변하는것을 가르치다가 한6~70프로 된상태에서 배변판을 가르치려고하는데, 지금 배변판은 가끔 똥쌀때쓰고 오줌은 아예 안써요 바닥이나 침대에서 싸요. 어떻게 훈련을 해야하나요?
1
투표
1
답변
24
조회
3주 전 질문함
답변됨 2주 전
카테고리: 행동
안녕하세요 제가 강아지 2마리를 입양 했는데요 한마리가 자꾸 저 나가려고 하면 낑낑 거리고 따라가려고 해요 어떡하죠?
1
투표
2
답변
45
조회
1달 전 질문함
답변됨 3주 전
카테고리: 행동
저희 집 고양이가 자꾸 아무데나 오줌을 싸요...왜 그런건지...... 비마이펫 알림을 보니깐 외로워서라는데.....대체 어떻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요즘 부쩍 울더라고요.... 저희 집에 앵무새가 들어와서 걔네한테만 신경써서인지......외로워서같은데... 그리고 엄마가 계속 잘못했다고 때려요..... 어떻하면 좋죠?
2
투표
1
답변
48
조회
2달 전 질문함
답변됨 2달 전
카테고리: 행동
안녕하세요 제가 7살 고양이 4살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둘이 아주 사이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7살 냥이를 씻겨야해서 조금 더 열심히 씻겼고 이후 몇시간 후에 발톱을 잘라주어야해서 발톱을 잘라주는 도중 으어어ㅓㅇ어 하고 싫어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러다가 다 잘라주어 제 품에서 도망치듯 뛰어가다가 뒤에있던 4살 냥이를 놀래키게 하였는지... 갑작스럽게 4살냥이가 7살 냥이를 미친듯이 공격을 하였습니다 너무 놀래서 둘을 때어 놓았지만 그이후에도 몇차례 더 이어졌습니다.. 제가 잘못으로 너무 많이 씻겨 냄새가 지워져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놀래켜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무튼 모두 다 젤 잘못으로 아주 죄스럽습니다.. 급하게 각자 냥이들을 안보이는 방에 각각 격리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얼굴만 봐도 미친듯이 사로 공격을 하려 하는데... 정말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여쭈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고양이 질문이 있어서 급한마음에 적어봅니다....
0
투표
1
답변
86
조회
2달 전 질문함
답변됨 2달 전
카테고리: 행동
24살 대학생입니다. 현재 제가 공부때문에 집에서 나와 3월초부터 고모댁에서 얹혀살고 있는데요(현재 저포함 고모 고모부 사촌형까지해서 총 4명이 있습니다). 집에 고모가 키우시던 반려견이 한마리 있습니다. 성별은 암컷이고 종은 믹스견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처음 집에 왔을때 현관문에서 문을 열려고 할때부터 달려나와 짖길래 낯선 사람이 와서 짖나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내면서 짖는게 하루이틀이 지나고 현재 8월까지 거의 6개월이 다 지나가는데 여전히 짖는게 잦아들지가 않습니다. 집에 들어가려고 도어락을 누를때부터는 기본이고 제가 방에서 잠깐 뒤척이거나 거실에 나가려고하면 짖으면서 뛰어와 저를 감시하듯이 쳐다보고 갑니다. 여기서 아이러니한 것은 고모가 계실땐 그렇게 사납게 짖다가도 고모만 안계시면 완전 순한 개가 되어버립니다. 짖지도 않고 오히려 배를 뒤집어 까거나 옆에 와서 쓰다듬어 달라고 제 손을 막 긁습니다. 처음엔 아 이제야 좀 친해져서 괜찮아졌나보다 했는데 고모가 돌아...
1
투표
1
답변
187
조회
2달 전 질문함
답변됨 2달 전
카테고리: 행동
다리를 달달달 떨어요 그러다가 멈추고 계속 위치가 바뀌는데 다리 떠는 이유랑 위치 바뀌는 이유 좀 알려주세요!!
1
투표
1
답변
79
조회
3달 전 질문함
답변됨 3달 전
카테고리: 행동
고양이가 잘 자다가 발작하면서 깨요 근데 발작이 1초정도 하는데 괜찮은건가요? 사실 발작 보단 놀라면서 잠을 깨는것 같은데 놀라는 정도가 몸을 뒤집어 까는 행동을 해요 수의사한테 발작하는 영상만 보여줬는데 아마도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계속 발작을 짧게 하는걸 자주하는데 몸에 이상이 있는건 아니겠죠?
1
투표
2
답변
50
조회
4달 전 질문함
답변됨 4달 전
카테고리: 행동
저희집 고양이는 아니고 제가 숙박업을 하는데 웬 여자가 고양이를 케이지 안에 가둬넣고 두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주인한테 양해를 구하고 제가 같이 있어주겠다고했어요. 스코티쉬폴드종에 굉장히 온순하고 사람도 좋아해요 겁이 무척 많지만 부드럽게 만져주먄 손만대도 골골대요. 그런데 야옹소리를 한마디도 안해요.. 밥도 안준지ㅜ한참됐는데 밥달라고 애옹거리지더 않고 겨우 무언가 필요할때 꺅.. 거려요 너무 안쓰러워요.. 울지도 않고 마음이 아파서.. 이게 왜 이러는걸까요?.....
0
투표
2
답변
74
조회
4달 전 질문함
답변됨 4달 전
카테고리: 행동
잘 먹고 잘자고 잘싸는데 아침 저녁에 한번씩 멀쩡하다갑자기 꼬리를 세차게 흔들면서 갑자기 폭풍 그루밍을 하다가 막 뛰어가 숨어요. 어디가 아픈 걸까요? 왜그럴가요 ? ㅜㅜ
1 2 3 9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