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투표
답변
조회
질문
1
투표
1
답변
54
조회
11달 전 질문함
답변됨 11달 전
카테고리: 행동
집에 들어오거나 나갈때 삐리리릭소리가 나거나 밖에서 소리들리거나 아파트 안내 할때 짖고 그러는데 짖음 방지 하는 훈련할때 짖어 먼저 연습 시키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나요?자세히 알려주세요.
1
투표
1
답변
104
조회
1달 전 질문함
답변됨 1달 전
카테고리: 행동
다리를 달달달 떨어요 그러다가 멈추고 계속 위치가 바뀌는데 다리 떠는 이유랑 위치 바뀌는 이유 좀 알려주세요!!
1
투표
1
답변
174
조회
11달 전 질문함
답변됨 11달 전
카테고리: 행동
저희집 포메가 불리불안이 있는데 애착인형도없고 장난감 만들어놓고 가면 가지고 안놀아요.(전에 가족이 다 일이나 학교가서 혼자있었던 적이 있어요.)전에 혼자 있었을때 풀잎 한개뜯어 놓거랑 화장실에 똥싼것밖에 없지만 그래도 걱정되네요.어떻게 분리불안을 해결해야 할까요?
1
투표
1
답변
85
조회
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애가 머리를 가만히 못 둬서 머리에 흘린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긴가민가한데 데려온지 하루밖에 안되서 함부로 만져보지도 못하고...하... 애가 괜히 행동이 이상해보이고 그래요 너무 답답한데 명쾌한 답변 없을까요?
1
투표
1
답변
320
조회
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6개월되서 수컷이 중성화를 마쳤구요. 몇개월뒤에 여자아이를 들였고 여자아이도 딱 7개월되서 중성화를 해줬는데 중성화하러 가기 전날 여자아이가 심하게 발정이 와서 바닥을 기어다녔거든요. 그때 중성화를 한참전에 끝낸 저 위에 녀석이 여자아이의 뒷덜미를 물덜라구요. 여자아이 수술이 다 끝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3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뒷덜미를 물어요. 계속 무는것은 아니고 어떨땐 물고 어떨땐 그냥 지나게 두고 자기 심심할때 무는거 같기도하고 집에 고양이들이 4마리인데 다 중성화 했고 한지도 오래 됐는데 유독 샴! 남자 녀석이 러블! 여자 아이 뒷덜미를 물어서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0
투표
2
답변
1092
조회
3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Tags: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다만, 현재 제가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서, 환경에 맞는 견종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공동주택이나 아파트에서 키우기 적합한 견종을 알 수 있을까요?
0
투표
1
답변
674
조회
3년 전 질문함
답변됨 3년 전
카테고리: 행동
강아지가 자꾸 저를 물어요 ㅠ.ㅠ 아직은 아기여서 괜찮은데 크면 물면 아플 것 같고, 혹시나 다른 사람을 물까봐 걱정도 됩니다. 사람을 못 물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0
투표
1
답변
972
조회
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행동
1. 어제 퇴근 후 남편이 밥을 먹이고, 제가 퇴근하면 놀래키려고 주방쪽에 웅크려 앉아있었습니다 제가 퇴근했고 어디있어? 하면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제가 작은방에 있을 때 남편이 조심히 일어나 살금살금 안방으로 갔고 그모습을 보고 고양이가 공포심 또는 위협을 느꼈는지 남편을 공격합니다 엄청나게 앙칼진 소릴 냈고 제가 뛰어가서 제지시키려 했지만 저에게도 위협적인 소리와 하악질을 합니다 그 후에도 쩝쩝거리는 소리와 함께 몸을 부풀리며 강한 공포심과 경계를 보였습니다 남편이 그 공격으로 다쳤고 고양이가 계속 경계하고 위협적이어서 진정시킬 시간을 주려고 나갔습니다 이때 고양인 소파밑에 들어가 으르렁대다가 조용해진 상태 2. 세시간 정도 외출했다가 저 먼저 현관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녀석이 평소와 다름없이 반기길래 현관에 쪼그려앉아 머리를 쓰다듬으니 좋아했습니다 남편이 들어오자 약간 뒤로 물러나며 꼬리가 바닥을 향합니다 남편도 겁이 나니 서서 고양이를 쳐다보는데 고양이가 다시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0
투표
1
답변
332
조회
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Tags: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4살 믹스견 몽이를 키우는 주인입니다. 식구 4명이서 돌아가면서 산책을 시켰습니다. 이아이는 집에서 오줌싸서 할머니한테 혼난 후로부터 집에서 대소변을 누지못해서 하루에 한번은 꼭 데리고 나가거든요ㅠ 대소변 집에서 못한거는 한 6개월 됬습니다. 그런데 한달전부터 4명중 자주 관리해주는 엄마랑 저 이외의 사람들과는 산책을 안가려고합니다. 얼마전에는 제가 가자고해도 집에서 안나오려길래 끌고 나오니 그제서야 산책이 가능했습니다. 딱히 지금 거부하는 저 포함 사람들이 밖에서 트라우마 될만한거는 없구요 ㅠ가고싶을때 나가는건 좋지만 대소변은 하루에 한번은 해야하니까 안가려할때면 너무 속상합니다 ㅠ 왜 그런걸까요 ㅠㅠ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ㅠ...
0
투표
1
답변
54
조회
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특이한 질문일지는 몰라도 누가오든 개냥이다 싶을 정도로 좋아해요. 심지어 자신을 발로 찬 사람도 후에는 경계도 하나 안하고 좋아해서 문제에요. 어떻게 하면 집사가 아닌 타인을 싫어하고 경계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집사로서 안전하지 못하고 나쁜 사람에겐 경계를 가지고 멀리했으면 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