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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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질문함
    답변됨 4일 전
    카테고리: 건강
    안녕하세요 ㅠㅠ 6살 스피츠를 키우고 있는 견주인데요.. 어제 늦은 밤에 저희 강아지가 토를 하길래 달려가봤더니 샛노란 색의 토가 바닥에 있더라고요..다행히 노란색 토는 공복토라 건강에 직접적인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라길래 안심하고 토를 치워주고 물을 마시게 하고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토한 자리의 카펫을 보니 연두색으로 물이 들었더라고요 진한 녹색은 아니고 노란색이 섞인 연두색?? 그냥 마르다보니 색이 변했나보다 하고 급히 집을 나왔는데..혹시 췌장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밤에 보았을 때는 분명히 노란 색이었는데 ㅠㅠ그냥 마르면서 색이 변한 걸까요..? 동물 병원에 방문을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초보 견주라 너무 막막하고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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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 전 질문함
    답변됨 5일 전
    카테고리: 건강
    수술 후 갑자기 쿠싱 증후군이 올 수 있나요? 복부 팽만 증세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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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 전 질문함
    답변됨 1일 전
    카테고리: 건강
    길냥이는 수명이 3년정도 인데, 저희 동네에 길냥이들이 너무 많아요.. 걔네 모두 대부분 경계 안하는데요, 학교 앞에 삼색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걔는 지난 2020년 여름에 발견되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걔를 집도 지어주고 밥도 챙겨주고, 놀아주는데, 집고양이나 다름 없어요. 근데 걔는 집고양이의 생활을 하는데, 사람들이 놀아주고 밥도 챙겨주는데 그래도 3년뒤엔 죽나요? 걱정되는건 걔 뿐이 아니라, 제가 아는 주변 편의점 고양이 2마리가 편의점에 얹혀 사는데, 주인분이 잘 챙겨주는데도 3년후 죽을 까봐 걱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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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 전 질문함
    답변됨 1주 전
    카테고리: 건강
    너무 답답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ㅠㅠ 현재 해외 거주중입니다 8살된 치와와를 키우고 있습니다 2개월 전, 갑자기 목쪽에 통증을 호소해서 병원에 방문하여 피 검사 및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별 문제 없고, 높은 곳에서 떨어졌거나 무리를 해서 통증을 호소하는거라 하며 통증 완화 약을 지어줘 먹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호전되는 기미가 없고 심지어 식욕도 떨어지고 하루종일 기운 없이 엎드려 있을 때가 많습니다... 산책을 나가면 1분도 안되서 집으로 가려하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주저 누워버립니다. 심할때는 목 부위 주변 근육이 움찔 움찔 하는 것이 눈에도 보입니다.. 엎드릴때도 편하게 눕지 못하고 여러번 자세를 바꾸워 눕습니다. 도대체 어디가 문제 일까요... 피 검사, 엑스레이 촬영까지 했는데 이상 없다는 병원을 또 가봐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병원을 가는 걸 추천하나요? 걱정인건 미국이 워낙 병원비가 비싸서 결국은 똑같은 검사에 똑같은 결과만 이야기 할 것 같아 쉽사리 결정을 못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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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 전 질문함
    답변됨 6일 전
    카테고리: 건강
    어떻게 해야 이빨 잘 닦아줄 수 있을까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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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답변자가 되어보세요:)
    1주 전 질문함
    카테고리: 건강
    신일제약에서 나온 하트웰츄정을 먹였는데 내외부기생충 효능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따로 외부기생충약을 먹여야 하는건가요? 하트웰츄정 성분은 믿고 먹여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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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 전 질문함
    답변됨 1주 전
    카테고리: 건강
    오늘 저녁에 소변보고 대변보고 갑자기 다시 안나오는 소변을 5번정도 가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무슨 증상인가요..? 근데 또 그러고 나서 지금은 너무 잘자고 있어요 괜찮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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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달 전 질문함
    답변됨 3주 전
    카테고리: 건강
    고양이 키우겠다고 마음 먹고 인터넷 이곳저곳에서 어떻게 키우고 뭐가 필요한지 알아볼 생각했지, 정작 묘종에 대해선 알아볼 생각도 안 했네요... 생후 4개월 조금 넘었다는 스코티시 폴드를 분양받았습니다. 그러고 지금에서야 이 아이가 크다가 심각한 유전병을 앓을 수 있단 걸 알았네요. 죄책감이 큽니다. 지금까지 두 가지는 확인했습니다. 1. 낚싯대 놀이를 무리없이 소화합니다. 뛰고 뒷발로 점프하는 것, 미끼를 앞발로 치고 잡는 것도 좋아합니다. 2. 꼬리는 그럭저럭 긴 편인 듯합니다. 비교대상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꼬리 움직임도 부드럽고, 슬쩍 만져봐도 딱딱한 기색은 없습니다. 하지만 6개월도 되지 않았고, 그 이후에도 언제든 발병할 수 있다는 게 섬뜩하네요. 제가 질문 드리는 건 아래와 같습니다. 1. 이 아이의 뼈 관련 유전병 나타날 확률이 어느정도나 되는가.(최소한 폴드끼리 교배해 태어난 아이는 아니길 빕니다) 2. 유전병이 발발하면 그 강도는 어느정도인가. 3. 사이노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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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달 전 질문함
    답변됨 1달 전
    카테고리: 건강
    스피츠 여자아이입니다 한 번도 이런적이 없는데 요즘 이 한 부분이 계속 이런 모양을 유지하고 나아질 기미가 없네요 딱히 아파하거나 신경쓰는 것 같지는 않은데 혹시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원인은 무엇인지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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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질문함
    답변됨 2달 전
    카테고리: 건강
    11살 암컷(중성화) 말티즈 언니입니다. 배변패드에 소변을 보려고 자리를 잡을 때 뒷다리가 불편한지 다리를 떨면서 몇 번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자리를 옮겨요... 보통은 그러다 소변을 보는데 볼 일을 못 보고 그냥 침대로 돌아올 때도 있구요. 관절 문제인가 했는데 산책 나가면 문제 없이 멀쩡하게 볼 일 봅니다. 뭐가 문제인지+뭘 해 줘야 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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