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투표
답변
조회
질문
4
투표
4
답변
517
조회
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건강
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있어 댓글 남깁니다. 저희 강아지는 올해 6살로 2.8kg 정도 나가는 말티즈입니다. 얼마전 건강검진을 받으며 아래쪽 송곳니 양쪽 모든 치주염 진단을 받았는데 의사선생님께서는 송곳니 잇몸쪽이 썩어 손으로 뽑아도 뽑힐정도라고 이야기하십니다. 양쪽 송곳니 다 발치후 합성골을 사용해 수술을 할지 그대로 유지를할지 생각을 해보라 하셨습니다. 합성골 수술에 대해 찾아보니 사례가 보이지않더라구요.. 궁금한것이  1. 발치 후 수술을 하는것이 강아지에게 좋은지 2. 합성골 수술이 위험하지는 않은지 3. 양쪽다 합성골 수술을 하게 될 경우 비용은 보통 어느정도 발생되는지 이것들이 궁금합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하여 글 남겨봅니다..ㅜ...
4
투표
1
답변
492
조회
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사료/간식
석류 망고스틴 용과
4
투표
1
답변
969
조회
7달 전 질문함
답변됨 5달 전
카테고리: 건강
어느날 갑자기 고양이 코가 빨개져 있었어요 그이유가뭐죠? 아픈건가요?ㅠㅠ
3
투표
1
답변
394
조회
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안녕하세요 푸들 10개월 된 여자아이에요 저희 집에 온지 8개월 정도 되었네요..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구요 6, 7개월 부터 였던거 같아요 깔고 자는 방석 , 추울까봐 덮어주는 이불, 우리가 덮고 자는 이불 모두 입에 물고 오물오물 하다가 다 뜯어버려요.. 방석을 얼마나 많이 샀는지 모르겠어요..ㅠ 새걸로 주는 족족 다 뜯고... 이젠 꼬메서 다시 주고 안돼 하고 가르쳐도 보고 했는데 안고쳐지네요...ㅠ 이런 행동은 어떻게 하면 고쳐 질까요??...
3
투표
2
답변
918
조회
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진돗개 강아지 입니다. 10 살이구요. 중성화 수술도 했습니다. 평소에는 괜찮은데 밥 먹은후에 자주 꼬리를 잡고 항문을 핥으려고해요. 실외배변을 합니다.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3
투표
2
답변
566
조회
10달 전 질문함
답변됨 9달 전
카테고리: 행동
전글에 목을 무는게 애정해동이라하는데............. 그러기엔 자꾸 둘째는 물리고 싫다고 "흐에에엥에!!!"하면서 뒷발차고 그자리에서 빠져나와 이동하는데, 첫째는 계속 쫒아와 틈만나면 목을 물려고합니다. 저희 첫째가 2살2개월된 수컷이고 둘째가 4살 2개월지난 암컷입니다. 첫째가 둘쨰를 알로그루밍해주다 목을 무는건 애정행각인것갖긴한데.......... 둘쨰가 워낙싫어하고 뿌리치며 다른곳이동하지만 계속쫒아와 그러거든요. 그러다 냥냥펀치교환하고 ....이게 몇주전부터 계속 일어나서... 저희가보기엔 첫쨰가 둘쨰를 너무 귀찮게구는것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다 둘째하악질하고 떄리고 튀면 첫째는 으으응....거리면서 투덜대다 '아오~~~'하면서 깊은 울부짖음을 냅니다. 처음에 매이팅콜인가? 발정기인가? 중성화했는데... 덜됐나? 이런생각도했습니다....
3
투표
1
답변
408
조회
3년 전 질문함
답변됨 3년 전
카테고리: 사료/간식
생식하고 일체의 간식 없습니다 교육시킬때 추천하는 간식이나 트릿 궁금합니다
3
투표
1
답변
2015
조회
3년 전 질문함
답변됨 3년 전
카테고리: 펫보험
관심 펫보험: 공통사항 강아지 나이: 5 뉴스에서 슬개골 탈구 보장해주는 펫보험들이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조금 찾아보니 조건들이 있는 것 같아서요! 제가 소형견을 키워서, 슬개골 탈구 보장되는 펫보험을 찾고 있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3
투표
3
답변
2310
조회
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건강
강아지가 며칠 전 부터 설사를 하고 구토를 해서 병원에 데려갔는데, 피검사에는 문제 없었구 주사를 한번 맞고 약을 먹였더니 변도 건강해지고 구토도 멎었어요. 그런데 볼록 나온 강아지 배가 들어가지를 않네요 ㅠㅠ 식욕도 좋고 잠도 잘 자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복수가 찬 것 같진 않아요 물이 찬 듯 출렁이는게 아니라 조금 딱딱해요. (한 번 복수를 뺀 적이 있어서 구별이 가네요) 변을 보는 횟수가 많이 줄었는데 변을 못 봐서 그런걸까요 ㅠㅠ?? 견종은 말티즈입니다 10살이에요...
3
투표
2
답변
132
조회
6달 전 질문함
답변됨 5달 전
카테고리: 기타
제가 사는 아파트에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야옹거리면서 밥을 달라고 하는 길아이가 있어요.(시루떡처럼 생겨서 이름은 시루에요) 저는 그 당시 길고양이 밥주기에 대한 지식이 꽤 있어서 그때부터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의 밥을 주는데 (3시 40분마다 키튼사료 50g을 주고 있어요) 몇가지 어려운 점이 있어요 Q1. 키튼사료 50g 정도면 중성화 안된 수컷 길고양이 성묘에게는 괜찮을텐데(그정도가 하루 열량의 50~70% 정도 되지 않나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사람들이 지나다닐 때마다 자꾸 울면서 밥을 달라고 해요 그정도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이 잘 모르고 과자도 챙겨주고 어떤 사람들은 사료를 더 챙겨줘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Q2. 밥을 넣은 그릇을 들고 가면 빨리 달라고 하는건지 하악질을 해요 Q3. 밥을 주기 전에 위협적으로 울어요 Q4. 밥을 얼마나 많이 주어야 시루가 그만 울까요? 자율 급식이 어려운 아이인데 급체 방지 식기를 고정적으로 놔둬 급식소를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