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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사료/간식
6개월된 수컷 꼬똥입니다.현재 사료늘 종이컵 기준으로 한겁을 하루에 두번 나눠서 주고 있습니다.맞게 주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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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안녕하세요 고양이 집사 된지 5년차 주부입니다. 혼자 살때 키우던 고양이인데 결혼하고 이사하면서 이제는 남편 저 고양이 이렇게 세 식구가 됐어요 처음엔 경계하던 고양이도 서서히 경계를 풀고 남편과 친해지던 찰나에 베란다에 있던 고양이 (남편의 알러지 때문에 베란다에서 키우고있습니다.)가 몰래 들어와서 숨어있는걸 남편이 발견했더라구요 그래서 고양이에게 소리치면서 뒷덜미를 잡고 밖으로 내보낼 때 쯤에 아마 그때 사이가 나빠졌지않나 추측해 봅니다. 그 뒤론 남편이 다가만 가도 으르르렁 하며 경계하고 귀를 뒤로 눞히고.. 제가 집을 비우는 때에는 남편이 대신 케어해주는데 사료를 주다가 고양이에게 손을 물리면서 본인도 놀라고 화나서 고양이를 때렸더니 고양이가 너무 놀라고 겁먹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똥을 쌌어요. 듣자마자 너무 가슴아파서 눈물이 났는데, 생각해보면 남편 입장에서는 그럴 법도 했겠다, 화가 많이 났겠다, 다른 일도 아니고 밥주러 간거 였는데.. 그 후로도 계속 남편만 보면 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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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안녕하세요~ 저희 집에 나비(고양이)가 한마리 왔는데요 6개월 되고, 중성화 수술을 하고 데리고 왔어요 그리고 암놈이고요 그런데 저희 집에서 이 아이가 자기 집에서 나오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화장실은 잘 가는데 사람 없을때만 가고요, 밥도 안 먹고, 물도 안 먹는거 같아요 저희 집에 온지는 6일 정도 되어가네요 울는 소리도 어쩌다 한번 정도 밖에 안 울어요 그리고 개냥이고 해서 데리고 왔는데(개냥이가 아닌것 같아요ㅜㅠ). 그리고 자기 집에서 만져주면 좋다고 골골송은 해요. 언제쯤 밥도 먹고 나와서 놀까요?? 사람들은 기달려 보라고 하는데 이러다 고양이 죽어서 나가는건 아니지... 궁금한게 많죠?! 누가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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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입양
안녕하세요. 반려견 입양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보가 부족해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펫숍에서 분양 받지 말라하더군요. 태어난 환경, 건강, 유전병 등이 문제라고요. 저도 적지 않은 시간동안 함께할 반려견이 건강하고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잘 알아보고 입양을 받으려고 하는데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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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첫째 둘째 중성화를 빨리했고 첫째는 남아 둘째는 여아에요 최근들어 교미행동을 첫째가 많이 보이는데 병원에서는 수술 후에도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 둘째가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이되서요 계속 이렇게 둬도 되는건지 그리고 첫째가 둘째에게 공격성? 둘째는 소리내면서 싫어하고 하악질하고 도망가는데 첫째는 꼭 따라가소 응징? 물어요 그루밍하다가도 물고 그럼 둘째는 싫어서 도망다니기 바쁘구요 첫째가 교미에 실패하거나 둘째가 싫어하는걸 알고 얄미워서 그럴 수도 있나요?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네요 ㅠㅠ 둘째는 그런 첫째 행동에 스트레스 받는거같구 둘째가 쉬고 있으면 첫째가 가서 자리를 빼앗거나 물거나 따라다니면서 물어요... 첫째도 많이 이뻐해주고 놀아주고하는데도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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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3개월된 말티푸이고 소변 60-70%는대부분 패드에 쌌는데 요근래 들어 패드 아닌 다른 곳에 싸기 시작했어요 다른 곳에 싸는 것은 괜찮은데 패드에 싸면 오줌을 핥아 먹더라고요 괜찮은건가요? 그리고 대변은 꼭 구석진 곳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베란다나 현관 같은 곳에 싸는데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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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기타
비마이펫 관련 글들에서 많은 도움 얻고 있는 독자입니다. 얼마전 반려견을 한 마리 분양 받았는데, 견종에 대한 켄넬 정보가 무지해 구글에서 견종 분양 정보를 찾아보았고 해당 견종에 대해 비마이펫 게시글이 가장 먼저 뜨고, 또 견사를 방문하여 한 인터뷰 내용이라 신뢰하고 해당 켄넬에서 자견을 분양받았습니다. 해당켄넬은 휘핏 견종을 취급하는 '랑사랑 켄넬'입니다. 얼마 전 동물자유연대의 취재로 심각하게 비위생적이고 인도적이지 못한 켄넬 환경으로 인하여 논란이 된 바 있고, 행정처분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켄넬에서 분양한 자견은 모두 트리코모나스 등 심각한 원충 및 전염병에 감염된 채 분양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아시고 브리더 소개는 더 이상 하지 않으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예전에 올린 게시글이 그대로 웹에서 검색되어 상위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추후에도 모르는 분들이 저와 같은 경로로 해당 켄넬을 이용하지 않도록 게시글을 비공개로 해주시거나 삭제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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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건강
6살 수컷고양이예요 중성화수술때...병원 트라우마가 있어서 외출은 꿈도못꿔요..ㅜㅜ 얼마전부터 음수량과 소변량이 많이 늘고...갈증을 느끼는듯 입을 쩝쩝? 거려요 병원을 가보는게 가장 확실하겠지만....내원하지 않고도 치료할수있는 방법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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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기타
4/1인데 4/15라 적었어요 수정되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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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건강
안녕하세요 :) 두달 좀 지난 코숏 두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익숙해지도록 두부모래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에서 녹차향이 아닌 오리지널(숯)로 바꾸자 코딱지와 발바닥 착색이 나타났습니다. 모래 변경의 필요성을 느끼는 중에 오늘 수컷 아이가 '변 볼 때의 자세를 하더니' 오줌을 봤더라고요. 끙끙거리는 울음소리를 내기도 하고요. 갑자기 방광염에 대한 걱정이 생겼습니다. 모래가 원인일거라 생각한 이유는 애들이 물을 정말 잘 마시기 때문이예요. 자다 깨서도 마시고 놀다가도 마시고 고양이치고 고맙게도 물을 잘 마십니다. 대부분의 고양이가 선호하는 벤토나이트 모래와 태어나 지금까지 사용한 모래의 익숙함 중에 무엇이 방광염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녹차향은 구하기 어렵고 재입고 될 때까지 오리지널이 아닌 다른 향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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