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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기타
4/1인데 4/15라 적었어요 수정되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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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건강
안녕하세요 :) 두달 좀 지난 코숏 두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익숙해지도록 두부모래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에서 녹차향이 아닌 오리지널(숯)로 바꾸자 코딱지와 발바닥 착색이 나타났습니다. 모래 변경의 필요성을 느끼는 중에 오늘 수컷 아이가 '변 볼 때의 자세를 하더니' 오줌을 봤더라고요. 끙끙거리는 울음소리를 내기도 하고요. 갑자기 방광염에 대한 걱정이 생겼습니다. 모래가 원인일거라 생각한 이유는 애들이 물을 정말 잘 마시기 때문이예요. 자다 깨서도 마시고 놀다가도 마시고 고양이치고 고맙게도 물을 잘 마십니다. 대부분의 고양이가 선호하는 벤토나이트 모래와 태어나 지금까지 사용한 모래의 익숙함 중에 무엇이 방광염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녹차향은 구하기 어렵고 재입고 될 때까지 오리지널이 아닌 다른 향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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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일상
강아지 배변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가 메테인 떄문으로 알고 있었는데 정확한 사실인지 궁금해서 여쭤볼려구요!! 배변에서 냄새나는 성분중 메테인이 들어 있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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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사료/간식
밥 챙겨주고 있는 아기고양이들이 밥을 안 먹어요 어제는 반만 먹었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 먹네요 한 번도 제 앞에서 안 먹는 아기들라서 코 뚫어주는 방법도 할 수 없고 늦게 와서 먹어서 습식은 상할까봐 못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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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건강
안녕하세요 ㅠㅠ 6살 스피츠를 키우고 있는 견주인데요.. 어제 늦은 밤에 저희 강아지가 토를 하길래 달려가봤더니 샛노란 색의 토가 바닥에 있더라고요..다행히 노란색 토는 공복토라 건강에 직접적인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라길래 안심하고 토를 치워주고 물을 마시게 하고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토한 자리의 카펫을 보니 연두색으로 물이 들었더라고요 진한 녹색은 아니고 노란색이 섞인 연두색?? 그냥 마르다보니 색이 변했나보다 하고 급히 집을 나왔는데..혹시 췌장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밤에 보았을 때는 분명히 노란 색이었는데 ㅠㅠ그냥 마르면서 색이 변한 걸까요..? 동물 병원에 방문을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초보 견주라 너무 막막하고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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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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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단독 주택에서 살며 계속 개을 키워왔으나. 아파트란 규약에 걸려 키우지 못함. 그러나 최근에 월 일정 금액을 내면 키울 수있어 여러집에서 소형견을 키우고 있어, 나 그리고 우리딸(성인이 지남)모두 애완견을 갈망하고있음. 특히 딸은 애완견을 너무 좋아 하여 수의과을 지망 할정도로 개에대한 상식 과 애정이 넘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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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달 전 질문함
답변됨 11달 전
카테고리: 행동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려요. 숨숨집은 캣타워와 그외 구멍을 제공하고있어요. 근데 이상하게 둘째가 합사할때 한번 격리방에 탈출해 거실과 이곳 저곳을 탐방한적이 있었는데요 낯선곳이면 경계해야하는데 되이려 풀썩앉아 눕거나 편하다는듯 자기꺼마냥 써버려요. 이것때문인지 현재 다시격리방해도 나가고싶어 문을 긁거나 울더라고요.. 그래도 격리방 해줘아하는건가요? 이제 합시한지 2개월쯤 되네요. 됐는데 첫째는 둘째에게 목글루밍해주다 물고 둘째는 첫째터치가 싫어하는 성향이라 괴성지르고 도망가요 으르렁거리기까지하고.. 첫째는 하악철벽 맞으면 투덜거라다 아오~~~~거리며 울부짖죠. 맨날 서로 우다다하는데 싫어서 도망가는걸 첫째가 쫒아가는 모습이랄까요? 어떻하면 이 행동을 멈추는지 그리고 둘째의 과민방어를 줄이는지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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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 전 질문함
답변됨 10달 전
카테고리: 건강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 강아지 고양이 집사 입니다 저희 고양이가 머리 쪽에 혹처럼 튀어나와있는데... ​암인건가요? 병원에 가지 않고 알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빨리 답변 부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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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질문함
답변됨 6달 전
카테고리: 행동
24살 대학생입니다. 현재 제가 공부때문에 집에서 나와 3월초부터 고모댁에서 얹혀살고 있는데요(현재 저포함 고모 고모부 사촌형까지해서 총 4명이 있습니다). 집에 고모가 키우시던 반려견이 한마리 있습니다. 성별은 암컷이고 종은 믹스견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처음 집에 왔을때 현관문에서 문을 열려고 할때부터 달려나와 짖길래 낯선 사람이 와서 짖나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내면서 짖는게 하루이틀이 지나고 현재 8월까지 거의 6개월이 다 지나가는데 여전히 짖는게 잦아들지가 않습니다. 집에 들어가려고 도어락을 누를때부터는 기본이고 제가 방에서 잠깐 뒤척이거나 거실에 나가려고하면 짖으면서 뛰어와 저를 감시하듯이 쳐다보고 갑니다. 여기서 아이러니한 것은 고모가 계실땐 그렇게 사납게 짖다가도 고모만 안계시면 완전 순한 개가 되어버립니다. 짖지도 않고 오히려 배를 뒤집어 까거나 옆에 와서 쓰다듬어 달라고 제 손을 막 긁습니다. 처음엔 아 이제야 좀 친해져서 괜찮아졌나보다 했는데 고모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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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질문함
답변됨 3달 전
카테고리: 기타
일주일 전에 주문했는데 송장만 찍히고 안오네요. 언제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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