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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일상
안녕하세요. 유기견 입양 후 행복하게 지내던 초보 집사입니다. 저는 올 2월에 유기견을 입양했습니다. 분리불안도 많이 심하고 겁도많아 산책시 자기보다 절반이나 작은 미니푸들을 보고도 도망가는 겁많고 소심한 아이였지만, 여러군데에서 조언도 구하고 훈련도해서 현재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문제는.. 여태 정~~말 순하디 순해 왠만해선 짖지 않던애가 갑자기 주기적으로 짖기 시작했는데요.. 타이밍은 항상 초인종이 울릴때, 아침저녁 관계없이 조금 오랜시간 방이나 집 밖에있어 보이지 않던 가족을 볼때 2~3초간 짖습니다ㅠ.. 특별히 으르렁 거리는것도 아니고.. 거실에 같이 누워있어도 품안에서도 짖내요.. 그 사이 특별한 일은 중성화를 한 것 밖에 없는데..혹시나 분리불안이 다시 재발한건가 생각했지만 짖는 대상이 누구나 가릴것없어 이유를 몰라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ㅠ.. 짖을때 혼내도 보고, 켄넬에 문 닫고 못나오게도 해보고 하는데.. 뚜렷한 해결책이 아닌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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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4년 전
카테고리: 기타
안녕하세요. 연구소 카테고리에 있는 사료 열량 계산기에 대한 질문인데요~ 계산시 결과물로 나오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의 의미와, 사료 성분표시의 조단백질, 조지방 등의 %의미와 어떻게 다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칼로리 기준 단백질%와 사료 성분표시의 조단백질%는 비슷한 수치에서 왔다갔다 하는 반면 지방%와 조지방%의 차이는 굉장히 큰 차이를 보이더라구요. 이 두 가지가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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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일상
안녕하세요. 4살 (25kg)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매일 새벽 5시 20분쯤에 낑낑되는 소리를 냅니다. 평일 산책은 아침 6시 20분 ~ 30분 쯤 나가서 한 30분 저녁 6시 40분 쯤 나가서 10분 저녁 8시 30분 쯤 나가서 1시간 주말 산책은 아침 6시 20분 ~ 30분 쯤 나가서 1시간 점심쯤 30분 저녁먹기 전 30분 저녁 8시 ~ 9시쯤 나가서 1시간 하고 있습니다. 산책 시간이 모자란걸까요?? 새벽마다 낑낑 거리는 이유와 해결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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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건강
어느날 갑자기 고양이 코가 빨개져 있었어요 그이유가뭐죠? 아픈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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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행동
안녕하세요. 길고양이 코숏 삼색이를 갓 입양한 1주일 지난 초보집사입니다. 아는 분이 길고양이를 구조했다 들어 맡게되었는데 이번주 접종하러 동물병원에 가보니 의사선생님이 갓 2개월 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일찍 어미랑 떨어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기라 그런건지. 데려온 그날부터 우다다와, 엄청난 식사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공만보면 개처럼 뛰어다니고요. 줄을 포함 흔들리는 거만 보면 냅다달려들어 냥펀치와 뒷발팡팡을 날리며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데려온 그날 부터 지금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매일 매일 밤에 잠을 안자고 침대에 올라와 제 손과 발을 깨무네요. 그리고 코와 입도 깨뭅니다. 물론 아프게는 아닙니다만 그 빈도와 정도는 점점 많아지고 강해지고 있습니다. 첫날은 신기해서 1시간 가까이 놀아주었지요. 그리고 밤에 잠을 안자고 놀자는 시그널에 여기저기 공부해보니, 아직 아기고양이라 피가 끓어서 그렇다, 밤에 2-3시간 이상 놀아줘라. 그리고 놀이보상을 줘라, 배부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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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행동
고양이가 2주전부터 갑자기 집에있는 모든 고무신발(슬리퍼)을물어뜯어서 먹더라고요 못먹게 하고 그래도 물어뜯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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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제목 그대로 저희집 고양이가 자꾸 현관문앞에 앉아있거나 눕거나 신발장 밑으로 가서 숨어요 이게 나가고 싶어하는건지 아니면 더워서 거기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약속이 있어 나가기전이나 나가지도않는날에도 자꾸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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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건강
노견이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음식도 안 먹고 있는 상황이여서 개가 힘을줘도 대변이 안 나와요 심장이 약해서 심박수도 빠르고 곧 무지개 다리를 건널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몇분 마다 힘을 줘도 나오질 않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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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사료/간식
사정이 있어 성묘 고양이를 데리고 왔어요. 전에 키우던 집에서 고양이끼리 사이가 너무 안좋았거든요. 이틀 전에 데리고 왔는데 배변은 하는데 먹이를 통 먹지 않아요. 전에 키우던 집에서 먹던 사료와 간식을 줬는데 안먹어요. 더 오래 안먹으면 간에 무리가 간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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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건강
저희 애는 6살 말티즈 여아입니다. 2주전에 갑자기 힘도없고, 아무것도 안먹고해서 병원에 갔더니, 큰병원으로 가보란 선생님 말씀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날바로 입원해서 혈액검사랑 CT를 촬영한다기에.. 결론은 다음날 연락을 받고 병이 한두가지가 아님을 들었습니다. 첫번째는 신장에서 결석 두개가 나와서 요로관을 막고 있는바람에 왼쪽 신장이 많이 커져있어서 위험한 상태였구요. 다음은 담낭에 염증이 많이 생겨서 당낭 제거를 해야한다는것이었습니다. 또다른 하나는 원래 태어날때부터 그런것 같다는데,,, 간이 다른아이들의 3분의2밖에 되질않는다는것과 간에서 나온 혈관하나가 기형이 되어서 간뒤쪽으로 빠져있기에, 혈관을 묶어안한다는데,,, 이모든 수술을 한꺼번에 견디기가 어려우니, 급한대로 신장요로관에 있는 결석. 제거술과 담낭을 적출해내는 수술을 3시간가량 받았습니다. 지금은 3일전에 실밥을 풀고, 집에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저희애는 방광염도 자주 있었고, 방광에 작은 결석들이 있어서 로얄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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