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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건강
우리 고양이가 피섞인 가래를 뱉었는데 비슷한 경우 보셨나요?? 활동을 평소같이 활발하고 특히 기침이나 콧물은 없습니다 집에 와보니 피섞인 뭔가 방바닥에 있길래 뭔지 처음에 몰랐는데 휴지로 딲아보니 투명한 가래와 섞여 있더라고요 내일 병원에 가려고 의사선생님께 카톡으로 사진도 보내고 예약도 했는데 선생님은 혈변같다고 하시네요 아무리 봐도 혈변은 아닌거 같은데 누가 비슷한 경우 본사람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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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행동
치즈 8살짜리 여자성묘와 이번에 2달이 채 안된 치즈 새끼냥이 남아를 데려오면서 공간분리-냄새 익숙해지기-대면까지 했는데요..대면 후 서열정리를 위해 하악질을 하더라도 심하게 싸우지않는한 냅둬야한다고 해서 지켜봤는데.. 새끼냥이가 워낙 똥꼬발랄하여 큰냥이가 하악질을 해도 겁도 안내고 계속 엄청 들이대요..큰냥이가 원래 소심하고 겁도 많고 사회성제로인 아이라,, 가까이오면 하악질만 하고 혼내지도 않고 귀찮아서 피해버리기만해요..둘만 거실에 내버려두고 안방에서 카메라로 지켜봤더니 막상 제가 없을땐 덜 귀찮게 하다가 제가 같은 공간에 있거나 큰냥이가 제 옆에 있을때 큰냥이를 더 귀찮게 하고, 새끼냥이가 질투심에 이러는건지,, 더 기세등등한데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큰냥이의 스트레스가 날로 커져가기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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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행동
1. 어제 퇴근 후 남편이 밥을 먹이고, 제가 퇴근하면 놀래키려고 주방쪽에 웅크려 앉아있었습니다 제가 퇴근했고 어디있어? 하면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제가 작은방에 있을 때 남편이 조심히 일어나 살금살금 안방으로 갔고 그모습을 보고 고양이가 공포심 또는 위협을 느꼈는지 남편을 공격합니다 엄청나게 앙칼진 소릴 냈고 제가 뛰어가서 제지시키려 했지만 저에게도 위협적인 소리와 하악질을 합니다 그 후에도 쩝쩝거리는 소리와 함께 몸을 부풀리며 강한 공포심과 경계를 보였습니다 남편이 그 공격으로 다쳤고 고양이가 계속 경계하고 위협적이어서 진정시킬 시간을 주려고 나갔습니다 이때 고양인 소파밑에 들어가 으르렁대다가 조용해진 상태 2. 세시간 정도 외출했다가 저 먼저 현관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녀석이 평소와 다름없이 반기길래 현관에 쪼그려앉아 머리를 쓰다듬으니 좋아했습니다 남편이 들어오자 약간 뒤로 물러나며 꼬리가 바닥을 향합니다 남편도 겁이 나니 서서 고양이를 쳐다보는데 고양이가 다시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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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Tags: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다만, 현재 제가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서, 환경에 맞는 견종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공동주택이나 아파트에서 키우기 적합한 견종을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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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3년 전
카테고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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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살 짜리 폼피츠를 키우고 있는데, 강아지가 집에 올때마다 짖어서 걱정입니다. 또한, 밖에 부시럭 거리는 소리만 나도 짖어서 더 걱정입니다. 저는 괜찮은데, 주변에 이웃에게 피해가될까봐요. 혹시 해결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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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진돗개 강아지 입니다. 10 살이구요. 중성화 수술도 했습니다. 평소에는 괜찮은데 밥 먹은후에 자주 꼬리를 잡고 항문을 핥으려고해요. 실외배변을 합니다.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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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건강
2년 2개월된 6.7kg 포메수컷입니다 . 1년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털이 잘 자라지 않습니다. 공원산책중에 만난 분께서 견사님께 문의하면 잘 알려주신다고 들었습니다. 만난분께서.일단 테라코트를 먹여보라해서 약 2주전부터 먹이고 있습니다 조금씩 미약하게 차도는 있어보입니다. 탈모는 양쪽으로 대칭이 되면서 나타납니다. 우리 애가 털이 다시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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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질문함
답변됨 2년 전
카테고리: 행동
한두달전 집 바로 앞에 쓰레기버리고 금방올거라 목줄을 안했는데..강아지는 가만히서있고 차가 후진을하면서 밀어버렸어요. 바로병원에가서 골반이 부서셔져버려 수술을 했어요 . 수술상처는 사진에처럼 허벅지쪽인데 잘 아물었고 한쪽 뒷다리만 감각이없어져버린상태에요. 발바닥에는 아무상처도없었고 수술한다고 손데지도않고 멀쩡했는데.. 얼마전에 보니 살이 뼈가보일정도로 뜯겨있더라구요. 발톱도 두개가 빠지고요..그래서 급하게 병원에가보니 한달정도 소독하고 붕대감고 뼈보이는 부분에 살이 차야된다고. 강아지가 더이상 손못대게 해야된다고..아니면 15cm 잘라내야된다고해서 최대한 챙겨주고있긴한데.. 왜이런행동을했을까요.. 저희 반려견처럼 이런강아지는 없었나요? 또 알고계신 다른치유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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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질문함
답변됨 1년 전
카테고리: 행동
어미고양이와 새끼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입니다. 새끼고양이가 뱅갈고양이고 어미고양이는 다른종인데 새끼고양이가 어미고양이한테 막 덤비고 뭅니다 하지만 서로 하악질을 하거나 발톱을 격하게 세우면서까지 그러지는 않습니다 서로 막 온 집안전체를 뛰어다닙니다. 새끼고양이가 점점 더 클수록 힘이 세지고 어미고양이가 도망을 가거나 보기가 너무 힘들고 안쓰럽습니다. 또한 새끼고양이가 화장실 욕조에 오줌을 싸거나 이제는 하수구에 맞춰서 싸거나 하다못해 세면대에 올라가서 물 내려가는 구멍에 오줌을 쌉니다 가끔가다 욕조에 똥까지 쌉니다 이러한 문제들로 가족들과 훈련문제에 있어서 다툼이 잦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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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질문함
답변됨 4년 전
카테고리: 행동
강아지가 요즘 아침부터 혼자 하루종일 낑낑대구 장난감을 다 모아놓고 짖는 증상을 보입니다ㅠ 중성화 수술을 안했는데 그거때문인지 뭐때문인지 모르겟어요 답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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