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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질문함
답변됨 7달 전
카테고리: 건강
강아지 그냥 마늘 말고 삶은마늘은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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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질문함
답변됨 7달 전
카테고리: 건강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수박이입니다. 저희 집에는 고양이 5남매를 키웁니다. 그런데 저희집 고양이 셋째 치로가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고양이도 코로나에 걸릴수있나요? 치료비가 1000만원인데........ 또한 아직 까지는 불치병으로 치료를 못할수도 있데요.. 또한 혼자 경리해야 하니깐......속상해요ㅜㅠ 일단 이것을 참고했습니다 링크 -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companion_animal/980442.html 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daily-life-coping/pe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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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질문함
답변됨 7달 전
카테고리: 일상
안녕하세요?저는 주택에 살고, 고양이 5남매를 키우는 12살 수박입니다... 저의 집은 고양이 (나이순) 블루, 루이, 치로, 아리, 코코를 키웁니다. 그런데 요즘 부쩍 싸움이 많아졌습니다.. 루이가 얘들을 괴롭혀요ㅜㅠ 때리고, 긁고, 깨물고...왜 이런가요? 질문입니다! Q1 . 지금 고양이들이 2~4살 인데(블루 제외) 어떤 시기라도 있나요? Q2 . 자꾸 괴롭히는 이유가 있나요? Q3 . 신경질을 내는 이유가 뭔가요? Q4 . 고양이들이 싸우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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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질문함
답변됨 7달 전
카테고리: 건강
아가라 냠냠되면서 잘때도 있고..한데.. 누운 방향대로 침을 흘리면서 자요. 괜찮은건가요? 놀때는 침 안흘리고..잘때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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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질문함
답변됨 7달 전
카테고리: 기타
안녕하세요. 제목에도 썼지마,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집사입니다. 제가 지난 목요일에 퇴근하다 이 아이가 홀로 버려진 채 돌아다는 걸 발견해 직접 키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아이가 큰거를 화장실에서 보고, 다리에서 그 걸 묻은 채 돌아다녀서 어떻게 해서든 닦아줄려고 했으나, 진정하지 못해 발톱으로 할퀴고 도망쳤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야 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합니다만, 어머니가 엄청 힘드시다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이 아이를 진정시켜서 안심하고 씻기는 방법이 없습니까? 도와주십시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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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질문함
답변됨 8달 전
카테고리: 기타
제가 사는 아파트에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야옹거리면서 밥을 달라고 하는 길아이가 있어요.(시루떡처럼 생겨서 이름은 시루에요) 저는 그 당시 길고양이 밥주기에 대한 지식이 꽤 있어서 그때부터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의 밥을 주는데 (3시 40분마다 키튼사료 50g을 주고 있어요) 몇가지 어려운 점이 있어요 Q1. 키튼사료 50g 정도면 중성화 안된 수컷 길고양이 성묘에게는 괜찮을텐데(그정도가 하루 열량의 50~70% 정도 되지 않나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사람들이 지나다닐 때마다 자꾸 울면서 밥을 달라고 해요 그정도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이 잘 모르고 과자도 챙겨주고 어떤 사람들은 사료를 더 챙겨줘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Q2. 밥을 넣은 그릇을 들고 가면 빨리 달라고 하는건지 하악질을 해요 Q3. 밥을 주기 전에 위협적으로 울어요 Q4. 밥을 얼마나 많이 주어야 시루가 그만 울까요? 자율 급식이 어려운 아이인데 급체 방지 식기를 고정적으로 놔둬 급식소를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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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질문함
답변됨 7달 전
카테고리: 행동
저희집 고양이는 아니고 제가 숙박업을 하는데 웬 여자가 고양이를 케이지 안에 가둬넣고 두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주인한테 양해를 구하고 제가 같이 있어주겠다고했어요. 스코티쉬폴드종에 굉장히 온순하고 사람도 좋아해요 겁이 무척 많지만 부드럽게 만져주먄 손만대도 골골대요. 그런데 야옹소리를 한마디도 안해요.. 밥도 안준지ㅜ한참됐는데 밥달라고 애옹거리지더 않고 겨우 무언가 필요할때 꺅.. 거려요 너무 안쓰러워요.. 울지도 않고 마음이 아파서.. 이게 왜 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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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질문함
답변됨 7달 전
카테고리: 일상
첫째 11개월의 암컷아고, 둘째 10개월,수컷인데 첫째가 둘째를 일방적으로 때려요 첫째가 집사들 한테 쌓인 짜증을 둘째한테 화풀이 하는것같더라고요 첫째가 하기 싫어하는 일(이닦기 등등 )을 하고 난 뒤에 둘째가 옆에만 있었는데 때리는 모습을 종종 봤고요 또 그냥 지나가는 길에 때리는 모습을 종종봤어요 같이 때리거나 아니면 서로 다른 타이밍 때린다거나 하면 ‘아 그냥 노는거 구나’라고 생각하고 말겠는데 둘째가 맞고만 있으니 마음이 아파요 둘째가 첫째에 비해 공격성이 좀 많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일방적으로 맞고만 있더라고요 (둘째가 첫째보다 덩치가 커요) 왜 이런 행동을 할까요? 또 이런 행동에 문제가 있는 거면 개선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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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질문함
답변됨 7달 전
카테고리: 행동
잘 먹고 잘자고 잘싸는데 아침 저녁에 한번씩 멀쩡하다갑자기 꼬리를 세차게 흔들면서 갑자기 폭풍 그루밍을 하다가 막 뛰어가 숨어요. 어디가 아픈 걸까요? 왜그럴가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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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질문함
답변됨 8달 전
카테고리: 사료/간식
꽃중에서도 제가 요즘 차로 즐겨마시고 있는 팬지인데요... 애들이 자꾸 기웃거리고 찻물을 마시려고 하더라고요. 국화꽃은 치명적이라고 했는데, 또 인터넷을 찾아보면 팬지는 국화꽃 종류지만 괜찮다 식으로 이야기가 있기도 해서 좀 헷갈리네요. 다른 부위가 아닌 꽃잎만으로 해서 괜찮을까요? 이런 류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곳이 없을까요 ㅠ 특히 음식종류나 꽃종류는 매번 참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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