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상황에서 최선은 무엇이며 관리방법 여쭤요

이런상황에서 최선은 무엇이며 관리방법 여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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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개월 다 되가는 프렌치 불독 남자아이와 지내고 있어요 중성화는 아직 안했구요. 퍼피 사료를 1년동안 급여 해야 한다는 글 보구 이렇게 질문 남겨요
제가 느낀 바로는 프렌치불독 견주님들 사이에서 가타부타 견 에 대해서 의견도 다 제각각 이다보니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한 것 같아요 4개월 후반쯤에 애기가 사료를 질려해서 로얄캐닌 스타터 에서 샘플사료 한 세가지 신청해서 급여했더니 토우를 잘 먹더라구요 그래서 5개월부터 토우 연어고구마 독 제품을 섭취하면서 지그니처도 먹어보고 오리젠도 잠깐 먹아봤는데요 변상태는 토우가 제일 좋아서 돌아가려고 하는데 육분이 첨가 되있는 기사보구 사료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 와중에 지그니처와 오리젠을 급여하면서 사람음식도 줬거든요…그로 인해서 식이 알러지가 있는상태구요
아이가 처음에는 성장이 빠른거 같았거든요.그런데 5개월 지나고부터는 몸길이 외에는 골격이 변화가 없어요
살은 찌고…아이에 골격성장 최선의 방법이 무엇일까요?
당연히 사람 음식이나 애견간식은 당장 중단 할거예요
시중에 나와있는 골격형성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은
아이에게 해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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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일 5:14 오전에 질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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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답변

지금 정착하려고 하시는 사료 토우 연어고구마에는 육분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그리고 사람 음식 때문에 식이 알러지가 생겼다고 하셨는데, 알러지는 특정 재료에 보이는 반응이지 사람 음식을 먹였다고 갑자기 생기는건 아니기 때문에 괜히 주인으로서 죄책감 가지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원래부터 닭에 알러지가 있는 아이라면 닭고기를 먹든 닭고기가 들어간 사료를 먹든 똑같은 알러지 반응을 보이지요.
사람이 먹는 형태로 주든, 사료로 주든, 같은 재료니까요.

체고와 체중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퍼피용 사료에는 성장기에 요구되는 칼슘 함량이 채워져 있을텐데요.
영양제로 칼슘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도리어 골격 성장이 빨라지면서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슘 부족만큼 칼슘 과다 섭취도 위험하기 때문에 굳이 영양제로 채울 필요가 있나 싶어요.
차라리, 저라면 고단백 식단을 하면서 운동량을 늘릴 것 같아요. 골격 성장에 근육 형성이 기본적으로 뒷받침 되어야 하니까요.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알아보는 지표로는 발 크기, 부모견 크기, 피부 쳐짐정도로 볼 수 있으니 한 번 살펴보세요!
https://mypetlife.co.kr/9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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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하여 작성됨 (질문: 0, 답변: 12)
2019년 1월 2일 2:23 오후에 답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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