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잘 익은 복숭아 과육을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소량 급여하면 대체로 안전합니다. 다만 복숭아 씨에는 시안화수소를 만드는 아미그달린이 있어 반드시 빼야 하고, 가공식품의 자일리톨 등 감미료도 조심해야 합니다.
고양이 사료는 성분표 첫 원료·완전균형식 표기·우리 고양이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건물질 기준 환산법, 체중별 하루 급여량 계산, 습식·건식 비교, 사료 전환 요령까지 보호자가 당장 쓸 수 있게 정리했어요.
강아지가 사람·자기 몸·바닥을 핥는 이유를 정상 행동과 이상 신호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발·앞다리를 반복해 핥을 때 의심 질환과 집에서 확인할 점, 병원에 가야 할 기준까지 표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