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루피 엄마

루피 엄마

사람과 동물의 교감, 공존을 꿈꾸는 포메라니안 “루피”의 엄마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문구 “동물의 눈은 그 어떤 언어보다 많은 것을 말한다”
관심분야 “노견, 채식, 여행”

몽이 언니

몽이 언니

스피츠 몽이와 함께 살고 있는 몽이 언니입니다! 1일 3산책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감수자

김수민 수의사 (수쌤)

김수민 수의사 (수쌤)

'오공'이라는 5살짜리 갈색 푸들 아이를 반려하고 있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픈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 있어요.
많은 보호자들이 아이들과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랫동안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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