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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개 고양이 신경증세 유발 가능 진드기 제품 경고해

FDA, 진드기 제품 경고해

지난 9월 20일, 미국 식품의약청(FDA)는 특정 진드기 제품 및 외부기생충약이 동물에게 신경증세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FDA는 특히, 브라벡토(Bravecto), 넥스가드(Nexgard) 및 심파리카(Simparica)를 사용한 동물들에게서 근육 떨림,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운동실조 및 발작이 보였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소옥사졸린(Isoxazoline)이 함유된 제품에서 위같은 증세가 지속적으로 발견되었기 때문에 FDA는 해당 제품에 대하여 신경증세가 유발될 수 있음을 표기하도록 제조업체들과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진드기 제품 위험성 논란, 반려인 주의해야

이번에 FDA에서 언급한 이소옥사졸린이 포함된 3개의 제품 외에도 살충제 물질 함유 제품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끊임없이 지속되오고 있는만큼 반려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글쓴이: 루피 엄마

사람과 동물의 교감, 공존을 꿈꾸는 포메라니안 “루피”의 엄마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문구 “동물의 눈은 그 어떤 언어보다 많은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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