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소고기 먹어도 되나요?

소고기는 괜찮지만, 양념은 안돼

소고기는 강아지 사료 성분으로 주로 쓰이는 재료 중 하나로, 당연 강아지가 먹어도 된다.

사실 ‘소고기를 먹어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온 이유도 소고기 자체보다는 소고기에 가미된 양념 때문이다. 우리가 소고기를 요리하면서 사용하는 소금, 설탕, 간장, 마늘, 양파 등의 성분이 강아지의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양념된 소고기를 급여하는 것은 피할 필요가 있다.

특히, 마늘과 양파와 같은 성분은 강아지에게 중독증상을 잃으킬 수 있어, 소량이어도 조심할 필요가 있다.

소고기 급여 시 주의점

강아지에게 소고기를 급여할 때 과도한 지방 그리고 뼈 부분을 제거하고 급여하는 것이 좋다.

강아지에게 과도한 지방을 급여할 경우 췌장염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뼈의 경우 목에 걸릴 수 있어 필히 제거 후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이미 갈린 소고기가 아니라면 소고기를 잘게 잘라서 급여하는 것이 강아지의 소화에 도움이 된다.

굽지 않은 생 소고기를 먹어도 되는지?

요즘 생식을 선호하는 반려인이 많아지면서, 강아지가 생고기를 먹어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도 종종 보여진다. 강아지에게 생고기 및 생식을 급여하는 것이 좋은지는 아직 논란의 영역이 있는 분야로 다음 글에서 생식의 장단점을 분석 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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