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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공원 반려견놀이터

줄 없이 뛰어보자! 보라매공원 반려견놀이터

강아지가 리드줄을 하고 있을 때와 하지 않을 때 확실히 뛰는 모습이 다릅니다. 신나게 자유롭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자주 운동장에 데려가야겠다 싶은데요. 이번에는 1,300㎡(약 393평)에 달하는 보라매공원 반려견 놀이터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

보라매공원 반려견놀이터는 공원의 가장 밑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라매역보다는 신대방역에서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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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반려견놀이터와 가까운 곳에 주차장(보라매공영주차장)이 있으므로 자차로 방문하는 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같이 놀아보자

보라매공원 반려견놀이터는 하루 평균 이용객이 100명 이상으로,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놀이터는 대형견 운동장과 중소형견 운동장이 나뉘어져 있어 자기 몸집과 맞는 강아지들과 만나서 같이 놀 수 있습니다.

이 날은 저녁 8시가 채 안 되어 도착을 했는데요. 정말 많은 강아지들과 견주 있었습니다.

보라매공원
도란도란 강아지 토크
보라매공원
엇, 너 저번에 왔던 애 아니냐 멍?
시원한 밤에 강아지들을 구경하니 시간 가는줄을 모르겠더라고요. 이렇게 빠르게 술래잡기를 하는 녀석들도 보았습니다. 사진에서부터 속도감이 느껴집니다.
보라매공원
카메라가 담지 못 하는 저들의 속도

보라매공원 반려견놀이터는 하절기의 경우 저녁 9시까지 연다고 하니, 더운 여름밤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반려인들이 페티켓을 잘 지켜서 이렇게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자기보다 몸집이 작은, 날렵한 치와와한테 몸뚱 박치기를 당하고는 기가 눌린 루피의 모습입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실감하고 온 날이었습니다. ^^;;

 

접근성
시설

목줄 풀고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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