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와인밭에서 차를 정차하면 생기는 일(feat. 코알라)

호주 와인밭에서 코알라를 대면한 팀 휘트로우(Tim Whitrow)씨의 사연이 화제다. 

팀은 호주의 와인 조주사다. 어느 날과 같이 강아지와 함께 와인 밭을 들른 팀은 잠시 밭을 다녀오는 동안 강아지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에어컨을 킨 상태로 차문을 열어 두었다.

밭을 둘러보고 온 그를 기다리는 것은 자신의 반려견 뿐이 아니었다.

비마이펫배너광고

돌아와보니 코알라와 댕댕이가 조우를 하고 있었다

그는 목말라하는 코알라에게 물을 주고자 시도 하였으나, 코알라는 아쉽게도 이를 마시지 못하였다.

물을 제공하고자 시도한 이후,  그는 코알라가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알라를 차 모서리쪽으로 인도 해주었다. 코알라는 무사히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코알라 주제에 대하여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가요? 비마이펫 Q&A 커뮤니티에 질문하고 평균 12시간이내 회원 및 에디터분들께 답변을 받아보세요
참고문헌
Facebook@Tim Whitrow

비마이펫

반려동물 지식정보 채널, 비마이펫 라이프의 대표 계정입니다 :) 글이 유익했다면 아래 유튜브 혹은 인스타그램 아이콘을 클릭하여 좋아요 및 구독 부탁 드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심 있으실 것 같아요!
Close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