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방묘창, 방묘문 추천템과 DIY 방법 알아보기

집에서만 생활하는 고양이에게도 실종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실내 실종 사고는 꽉 닫지 않은 현관문이나 방충망을 뜯고 창문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방충망은 고양이 발톱에 뜯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죠. 이런 실종사고를 막는 고양이 방묘창, 방묘문에 대해 알아봅시다.

고양이 방묘창

고양이 방묘창, 방묘문은 필수!

만약 중문이 없고, 고양이가 현관까지 마중을 나올 때가 많다면 방묘문을 설치하는 것이 좋아요. 택배나 배달 음식을 받을 때 고양이가 뛰어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고양이가 들어가면 안 되는 방이나 합사 시 격리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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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묘문은 필요에 의해 선택할 수 있지만 고양이 방묘창은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필수입니다. 특히 창문을 열어놓고 외출한다면 반드시 설치해야 하죠. 방충망이 있다 하더라도 고양이의 발톱에 뜯기기 쉬우며, 방범창 역시 간격이 넓기 때문에 사이로 고양이가 빠져나갈 수 있어요.

고양이 방묘창 DIY 방법

만약 창문에 방범창이 설치되어 있다면 방범창에 네트망을 연결하는 방식을 방묘창을 만들 수 있어요. 창문 크기에 맞춰 네트망과 방범창을 케이블 타이로 연결시켜 간단하게 설치 가능합니다.

  1. 창문 크기에 맞는 네트망을 준비한다. 만약 크기에 맞는 것이 없다면 겹쳐서 설치 가능하다.
  2. 네트망을 방범창과 딱 붙여서 케이블 타이로 연결해준다.
  3. 만약 방범창이 없는 창문이라면 창문 틀 사이에 끼워서 설치해도 된다. 이때 케이블 타이로 연결하기 전 미리 틀에 끼워 사이즈를 맞추도록 한다.
  4. 케이블 타이의 남은 부분을 잘라주고 잘린 단면이 창문 바깥을 향하도록 한다. 단면이 날카로울 경우 고양이가 다칠 수 있으니 손으로 만져보도록 하자.

고양이 방묘창, 방묘문 추천템

1. 델리카사 고양이 방묘창

고양이 방묘창

고정 고리를 벽에 박아 방묘창을 걸어주는 형태로 필요에 따라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해요. 다만 벽에 나사를 박아야 해서 자가가 아니라면 설치가 힘들 수 있어요. 색상도 다양해서 집의 인테리어에 맞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2. 방범창 블라인드

고양이 방묘창

방범창이 있는 창문이라면 방범창 블라인드를 설치할 수 있어요. 이 제품은 외부에서 집안이 보이지 않도록 시선 차단을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하지만 고양이가 바깥을 볼 수 없어 다소 답답하다는 단점이 있어요.

3. 세이펫 안전문

고양이 방묘창

1.5m의 대형 안전문으로 점프력이 좋은 고양이에게도 사용할 수 있어요. 창살 간격이 3.3cm로 촘촘해 아기 고양이도 쉽게 빠져나갈 수 없어요. 또, 문의 측면에도 프레임이 있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상단 패널과 확장 패널을 추가로 구입할 수 있어 문 사이즈에 따라 맞춰서 구매할 수 있어 좋습니다.

4. 피카노리 안전문

고양이 방묘창

1.5m 높이의 대형 안전문으로 점프력이 좋은 고양이게도 사용할 수 있어요. 창살 간격은 5.5cm로 성묘의 경우 충분히 사용할 수 있지만 측면에 빈 공간이 있어 아기 고양이라면 빠져나갈 위험이 있어요. 미니 출입문이 있어 고양이가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어 좋습니다.

비마이펫 꿀 TIP

버떡맘🥞: (고양이 버터와 호떡이 반려 중) 저희 집은 집주인님께서 나사 박는 것을 허락해주지 않아ㅠㅠ 네트망을 연결해서 방묘창을 만들었어요. 다이소에서 네트망과 케이블 타이를 구매해서 만들었는데요. 창 2개를 해도 만원이 넘지 않으니 꼭! 반드시! 방묘창을 설치해주세요.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butter pancake

@butter__pancake 치즈냥 버터와 고등어냥 호떡이를 반려하고 있습니다. "한 마리의 고양이를 사랑하는 것에서 온 우주를 사랑하는 것으로의 확장"을 경험 중입니다. 메일 주소는 daae@bemyp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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