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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으로 쓰러진 주인 구한 래브라도 리트리버 자매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살고있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자매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주인을 구한 일이 알려지면서 화제다.

미국 ABC뉴스 First Coast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세인트 어거스틴에 살고 있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자매인 벨라와 새디는 집안에서 주인이 쓰러지자 집을 뛰쳐나가 도움을 청했다다.

실제로, 모린 헤쳐의 집 앞에 설치되어 있는 CCTV에는 두 리트리버 자매가 집을 나와 달려가는 모습이 찍혀있다. 개들의 뒷모습에서 급박함이 느껴진다.

다행히 옆집에 살고 있던 이웃이 개들이 짖으며 달려오는 것을 발견하여 집을 방문했고, 911에 신고했다.

이처럼 영특한 두 리트리버 자매의 주인인 모린 해쳐는 “새디가 나에게 다가온 것이 기억난다”며, “나는 쓰러지면서 ‘엄마가 도움이 필요해’라고 말한 후 개들이 사라졌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두 리트리버 자매 덕분에 주인은 무사히 응급수술을 마쳤다고 한다. 주인을 위한 반려견의 노력과 용기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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