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퍼미네이터, 죽은 털 제거에 좋은 빗!

💡 이 리뷰는 '내돈내산' 리뷰로 제품을 직접 구매, 사용한 후 작성하였습니다

브랜드: 퍼미네이터
제품명: 퍼미네이터 디쉐딩툴 장모견 M
강아지 죽은 털 제거 브러쉬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반려동물 크기, 털 길이 등에 따라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구매하기

강아지 죽은 털을 제거하면 털 관리뿐만 아니라 피부 통풍, 각질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는 게 좋은데요. 특히, 퍼미네이터의 디쉐딩 브러쉬가 강아지 죽은 털 제거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강아지 퍼미네이터 브러쉬의 장단점에 대해서 함께 알아봅시다!

강아지 죽은 털

강아지 퍼미네이터 디쉐딩툴

퍼미네이터, 강아지 죽은 털 제거 브러쉬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브러쉬예요. 반려동물 크기 및 장·단모종, 강아지·고양이 구분으로 총 14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장모종 강아지용 M사이즈랍니다.

누가 써봤냐구요?

몽이
스피츠
12살
12kg

강아지의 반응은?

몽이언니: 몽이는 퍼미네이터를 엄청 좋아하진 않았어요. 빗이 조금 억센 편이라, 속털을 빗을 때 힘 조절을 잘못하면 잡아 뜯는 것처럼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조심해서 살살 빗었을 때는 아파하거나 싫어하진 않아요.

비마이펫배너광고

집사가 느낀 장점

강아지 죽은 털

강아지 퍼미네이터, 죽은 털 정리 끝판왕

몽이언니: 몽이와 10년 이상 함께 살면서 다양한 빗을 써봤는데요. 퍼미네이터만큼 죽은 털 제거가 잘 되는 빗은 없었던 것 같아요. 슬리커 브러쉬보다 훨씬 효과가 좋아요. 몸 전체를 빗기고 나면, 털로 몽이를 한 마리 더 만들 수 있어요.

강아지 죽은 털

손잡이의 고무 마감

몽이언니: 손잡이가 고무로 되어 있어 손에 잘 달라붙어요. 그래서 손에서 빗을 잘 놓칠 일이 없어요. 그립갑도 좋아서, 빗질 하는 내내 손도 아프지 않아요.

오래 쓸 수 있어요

몽이언니: 사진을 자세히 보면, 빗에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데요. 사실 저는 퍼미네이터를 약 7~8년 사용했어요. 앞으로도 5년은 끄떡없을 만큼 아주 내구성이 좋고 튼튼하답니다.

강아지 죽은 털

강아지 퍼미네이터, 털 청소도 쉬워요

몽이언니: 버튼을 눌러 빗에 쌓인 털을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최근엔 다른 빗에도 많은 기능이라 특별하진 않지만,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강아지 퍼미네이터, 이런 점이 아쉬워!

살살 빗어야 해요

몽이언니: 빗이 생각보다 억세요. 겉 털을 빗을 땐 괜찮은데, 털 사이를 벌려 속털을 빗을 땐 아주 살살 빗어야 해요. 실수로 힘을 너무 세게 주거나 빨리 빗으면 강아지가 아파했습니다 🙁 배나 다리 등 피부가 약한 곳은 특히 주의해서 빗어주고 있어요.

너무 비싸요

몽이언니: 빗치고는 가격이 아주 비싸요. 더 저렴한 곳도 있지만, 공식 수입원 홈페이지의 정가는 9만 원입니다. 그만큼 내구성이 좋아 오래 쓸 수 있고 기능도 좋지만,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

무거워요

몽이언니: 손쉬운 빗질을 위해 무게감이 있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빗의 효과 때문일지라도, 개인적으로는 조금 무겁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결론은?

강아지 퍼미네이터, 비싸지만 좋아

퍼미네이터, 가격은 비싸지만 성능은 아주 좋았어요. 오래 쓸 수 있기도 하고요.

처음 사용할 땐 털이 너무 많이 나와서 죽은 털만 뽑히는 게 맞는지 긴가민가 했는데요.

몇 번 빗질을 하고 나면 털이 많이 뽑히지 않고, 강아지가 아파하지 않기도 해서 죽은 털만 제거되는 게 맞는 것 같더라구요.

또한, 푸들이나 말티즈같의 털 빠짐이 적은 아이들보다는 이중모이거나 털 빠짐이 심한 강아지에게는 추천하고 싶어요.

궁금한 제품이 있으시면 editor@bemypet.kr로 제보해 주세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몽이언니

스피츠 몽이와 함께 살고 있는 몽이 언니입니다! 1일 3산책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eunjinjang@bemypet.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Back to top button